곳간 - 쌓다 㢖 반
바위 (돌) 집 广 엄 + 차레 - 순서 番 번
番 은
짐승이 밭을 밟고 지나가는 자국이 차레로 나 있는 모양을 본뜬 글자라고 한다.
해서,
'들어오는 대로 차곡차곡 쌓아 놓는 바위집' 을 그려,
'곳간 - 쌓다' 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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