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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들이다 勏 부 힘 들이다 勏 부내세우다 咅 부 + 힘 力 력'咅' 를 보면'설 立 립 + 입-마을-지역 口 구' 로'입을 세우다' 혹은'입에서 나온 것을 세우다' 혹은'고을/지역에서 나온 것을 세우다'로 볼 수 있다.해서, '힘을 내세우다' 를 그려, '힘 들이다 즉 힘을 쓰다' 를 나타냈다. 더보기
고을 이름 剻 붕 고을 이름 剻 붕황제가 죽다-산 무너질 崩 붕 + 칼도방 刂崩 은 제왕의 승하 (山陵崩 산릉붕) 과그 곁에 산처럼 줄지어 쌓아 올린 왕족·귀족들의 거대한 고분군 (陵墓)을 뜻한다. 刂 는 대지를 깎아내어 묘실을 파는 도구이자, 칼을 차고 묘역을 경계하는 군사적 무력을 상징한다. 장안 인근 서쪽 벌판에 왕족과 귀족들의 거대한 무덤 (崩)을 축조하기 위해 땅을 칼 (刂)로 깎아내고, 그 능묘들을 지키기 위해 무장한 수비대 (刂) 를 주둔시켰던 고을의 성격을 본떠 '고을 이름 (剻)' 으로 삼았다. 더보기
가르다-쪼개다 剖 부 가르다-쪼개다 剖 부떼어내다 咅 부 + 칼 도 방 刂으로 '떼어내 가르다' 를 나타냈다.'침-가를 咅 부' 라고 불리우지만독립적으로 쓰이지 않고다른 자와 함께만 쓰이는 글자로 '떼어내다' 는 의미로 쓰였다.'칼 도 방 刂' 은 '가른다' 는 의미로 쓰였다. 《說文解字》卷四 刀部「剖,判也。从刀,咅聲。」(부, 판야. 종도, 투/부성.부는 쪼개는[判] 것이다. 도(刀)를 따르고, 부(咅)가 소리다.) 더보기
주다-부치다-부탁하다 付 부 주다-부치다-부탁하다 付 부사람인변 亻 + 마디-헤아리다-조금 寸 촌付 의 금문-소전-예서 모두에서 亻 은 등을 지고 서 있는 사람을 그린 그림이고, 寸 은 그 사람의 등에 丶 무언가를 전하는 혹은 부치는 그림이다.해서, '주다-부치다-부탁하다' 를 나타내는 상형문자다. 《說文解字》卷八 人部 「付,與也。从寸持物對人。」 (부, 여야. 종촌치물대인) 부는 주는[與] 것이다. 손[寸]으로 물건을 쥐고 사람[人]을 마주 대함을 따른다.) 더보기
아닐 不 부∙불 아닐 不 부∙불"새가 하늘로 날아오르는 모습을 본뜬 글자" 라고 하는데하늘 一 일 + 정수리 정의 소전체 个로 '머리가 하늘에 닿을 수는 없다' 를 그려, '아니다' 를 나타냈다.혹은'아닐 不 불' 의 소전체는뿌리가 땅 위로 나오지 않음을 그린 것처럼도 보이므로'뿌리는 땅 위로 나오지 않는다' 를 그려, '아니다' 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說文解字》卷十二 不部「不,鳥飛上翔不下來也。从一,一猶天也。象形。」(불, 조비상상불하래야. 종일, 일유천야. 상형.불은 새가 위로 날아올라 내려오지 않는 것이다. 일(一)을 따르니 일은 하늘과 같다. 상형이다.) 더보기
찐 누룩 䴶 봉 찐 누룩 䴶 봉보리 麥 맥 + 끌 夆 봉'보리 + 끌다' 로는 '찐 누룩' 을 나타낼 수 없다.'끌 夆 봉' 의 '끌다' 를 '끓다-끓이다' 로 전환해'보리 끓이다 (끓인 보리)' 를 그려, '찐 누룩' 을 나타냈다. 더보기
배 이름 艂 봉 배 이름 艂 봉배 舟 주 + 끌다 - 이끌다 - 만나다 夆 봉배 舟 주 + 뒤쳐져올 攵 치 + 겹치다 - 풀 무성하다 丰 봉 艂 은 고대 문헌에서는 주로 "배 이름" 이라고만 기술된 글자다.그러나 글자의 구성으로 볼 때, 배(舟)가 밧줄(丰)을 연결하여 다른 배나 물체를 앞에서 끌고 (夆) 가는 형상을 취하고 있어, 고대 하천이나 포구에서 짐배 등을 끌어주던 '견인선(예선·曳船)' 을 뜻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더보기
배뜸-배 篷 봉 배뜸-배 篷 봉대 竹 죽 + 만나다 逢 봉'(물) 길을 가다 비바람이나 햇볕을 정면으로 맞닥뜨리는(逢 = 辵 + 夆) 것을 막기 위해, 대나무를 얇게 쪼개어 결을 엮은(竹) 것'을 그려, '배뜸'을 나타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