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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추다 諨 복 갖추다 諨 복꽤-말씀 言 언 + 술병∙가득차다 畐 복畐(복): 一(뚜껑/아가리) + 口(목) + 田(불룩한 몸통)'(머릿속에) 꽤와 방책이 가득하다' 를 그려, '갖추다' 를 나타냈다. 더보기
돌이키다-엎치다(敗)-엎지르다-오히려-살피다-먹국하다 (덮다-싸다(包)-고루 퍼지다(布); 업드리다) 覆 복 (부) 되풀이 하다 - 엎치다 - 덮을 覆 복 - 부덮을 襾 아 + 되돌리다 復 부‘(바로 선 것을) 되돌려 덮다’를 그려, ‘엎치다' 를 나타냈다. 덮을 襾 아 + 거듭 復 부‘거듭 덮다’ 를 그려, ‘되풀이 하다 - 덮다’ 를 나타냈다. 다시 (돌아오다 - 되풀이하다) 復 부 (복)금문에서왼쪽 윗부분은 길을 의미하는 彳, 오른쪽 윗부분은 ‘성' 이고, 아랫부분은 ‘성으로 향하는 발’ 로 이해하면, 돌아오다를 나타낼 수 있다.复 에서 ‘𠂉 + 日’ 은 ‘성채의 지붕과 성채’ 의 모양에서 온 것이다.가다 - 자축거릴 彳 척 + 갈 - 돌아갈 复 복‘가고 또 가다' 를 그려‘다시 - 또' 를 나타냈다. 《說文解字》 卷七下 · 襾部「覆,覂也。一曰蓋也。从襾,復聲。」(복, 풍야. 일왈개야. 종아, 복성.)"覆은 **.. 더보기
돌이키다∙엎치다 (덮다) 覄 복 (부) 돌이키다∙엎치다 (덮다) 覄 복 (부)덮다 覀 아 + 감추다∙엎드릴∙숨길 伏 복위에서는 그릇을 덮개(覀)로 내리덮고, 아래에서는 바닥에 납작 엎드리듯(伏), '위에서 뚜껑을 덮고 아래로 납작 엎어놓아, 사물을 거꾸로 뒤집어 감추는 모습' 을 그려, '덮다-엎치다-돌이키다' 를 나타냈다. 더보기
달팽이 䗱 복 달팽이 䗱 복벌레 虫 훼 + 번거롭다 菐 복풀이 무성하게 얽혀 있는 혹은 짐승의 뿔이 복잡하게 뻗어나간 모양을 그린 菐 과 벌레나 생명체를 뜻하는 虫 로, '엉키는 모양을 가진 벌레나 생명체' 를 그려, '뱀과 달팽이' 를 나타냈다. ‘번거로울 菐 복’을 이해하는 방법들:양의 뿔: ‘초두머리(艸) + 양(羊) + 큰 대(大)’로 보아,큰 양의 머리에 난 뿔이 사방으로 번잡하게 뻗어 나가는 모양에서‘번거로움’을 나타냈다.뒤엉킨 수풀: 빽빽한 잡초(丵)를 두 손(廾)으로 헤쳐 나가듯,풀이 어지럽게 우거져 손이 많이 가고 정리하기 어려운 모양에서‘어지럽고 번거롭다’가 나왔다.단장의 수고: ‘초두머리(艸) + 아름다울 미(美)’의 조형으로 보아,아름다워지기 위해 쉼 없이 손을 쓰고 가꾸어야 하는 일의 ‘번거로.. 더보기
살모사 蝮 복 살모사 蝮 복벌레 虫 훼 + 갈 - 돌아갈 复 복윗부분은 ‘성' 이고,아랫부분은 ‘성으로 향하는 발’ 로 이해하면, 돌아오다를 나타낼 수 있다.复 에서 ‘𠂉 + 日’ 은 ‘성채의 지붕과 성채’ 의 모양에서 온 것이다.성으로 갔던 사람이 다시 돌아오고 (往復),이 행위가 되풀이되는 데서 ‘거듭(겹치다)’, ‘되풀이하다’, ‘두텁다’의 뜻이 생겼다.성채를 오가며 발길이 겹치듯 (复), '몸을 몇 겹으로 거듭 감아 똬리를 틀고 (复), 가죽에 둥근 무늬가 거듭 이어지는 뱀 (虫)' 을 그려, '살모사' 를 나타냈다. 《說文解字》 卷十三下 · 虫部「蝮,虫也。从虫,复聲。」(복, 충야. 종충, 복성.)"蝮(복)은 벌레(충, 뱀류의 독충)이다.虫(벌레 훼)을 따르고, 复(복)이 소리가 된다." 더보기
박쥐 蝠 복 박쥐 蝠 복벌레 虫 훼 + 술병∙가득차다 畐 복畐(복): 一(뚜껑/아가리) + 口(목) + 田(불룩한 몸통)동굴이나 처마 밑에 날개를 접고 거꾸로 매달려 있는 모습이, 마치 목은 잘록하고(口) 배는 둥글고 불룩한 술단지(畐) 하나를 매달아 놓은 것 같은 날짐승·벌레(虫)'를 그려, '박쥐'를 나타냈다. 《說文解字》 卷十三下·虫部「蝠,蝙蝠,服翼也。从虫,畐聲。」(복, 편복, 복익야. 종충, 복성.) 「蝠은 '蝙蝠 박쥐' 이니, 곧 服翼 (박쥐) 이다. 충(虫)을 따르고, 畐이 소리다.」 더보기
범 위엄스럽다∙범의모양∙복희씨∙성 虙 복 범 위엄스럽다∙범의모양∙복희씨∙성 虙 복범 虍 호 + 반드시 - 이루어 내다 - 오로지 - 가벼이 - 소홀히 - 모두 - 다 必 필'범은 (노린 것은) 반드시 이루어 낸다' 를 그려, '범 위엄스럽다∙범의모양' 을 나타냈다."伏羲(복희) - 宓羲(복희) - 虙羲(복희)" 가 모두 한 사람을 의미했다. 《說文解字》卷五 虍部:「虙,虎皃也。从虍,必聲。」복, 호모야. 종호, 필성.(虙은 범의 모습이다. 虍를 따르고 必이 소리가 된다.) 더보기
북∙대나무 이름 䈏 복 북∙대나무 이름 䈏 복대 竹 죽 + 술병∙가득차다 畐 복畐(복): 一(뚜껑/아가리) + 口(목) + 田(불룩한 몸통)북은 "씨실을 품고 날실의 틈 사이를 쏜살같이 오가며 옷감을 엮어내는 핵심 직조 도구" 이다.'배가 불룩한 항아리 (畐) 처럼 속 안에 씨실을 감은 실꾸리를 가득 품어 넣고, 날실 사이를 쏜살같이 오가도록 대나무 (竹) 로 매끄럽게 깎아 만든 직조 도구' 를 그려, '북' 을 나타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