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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辝-辞-辤-辭 사 말씀 辝-辞-辤-辭 사 말씀 辝 사기르다 台 이 + ‘죄인을 얼굴을 자자하는데 쓰이던 칼을 본뜬 매울 辛 신’ 나를 타나태는 '사사 厶 사' + 말하다를 나타내는 '입 口 구' + 형벌을 나타내는 辛'법 (형벌의 칼) 앞에서 나 스스로 변론하다' 를 그려, '말씀' 을 나타냈다. 말씀 辞 사혀 舌 설 + ‘죄인을 얼굴을 자자하는데 쓰이던 칼을 본뜬 매울 辛 신’ '법 (형벌의 칼) 앞에서 혀를 놀려 변론하는 것' 을 그려, '말씀' 을 나타냈다. 말씀 辤 사받을 受 수 + ‘죄인을 얼굴을 자자하는데 쓰이던 칼을 본뜬 매울 辛 신’ '법 (형벌의 칼) 앞에서죄와 무죄를 밝히기 위해 원고와 피고가 법 앞에서 변론과 논고를 주고받는 것을 그려, '말씀' 을 나타냈다. 말씀 - 헤어지다 - 거절하다 辭 사손톱 .. 더보기
소수족 이름 輋 사 소수족 이름 輋 사'우뚝 솟은' 을 나타내는 '뫼 山 산' + 높고 크다를 나타내는 '큰 大 대' + 수레처럼 생긴 오두막을 그린 수레 車 거'높이 우뚝 솟은 간이 가옥' 을 그려, 호랑이나 뱀, 습기를 피하기 위해 산속 깊은 곳에 대나무와 나뭇가지로 공중 누각 형태의 간이 오두막(원두막)을 짓고 살던'輋 혹은 畲 족이라 불리는 종족' 을 나타냈다. 더보기
활쏘다 䠶 사 활쏘다 䠶 사몸 身 신 + 화살 矢 시身 의 갑골문과 금문은 아이를 벤 모양을 그린 글자이다.그러나 소전부터 예서는 활을 맨 사람의 모양으로 보이는 그림체가 보이기 시작한다.해서에선, 코를 그린 스스로 自 자 + 재주 才 재'스스로 自 자' 는사람의 코 모양을 정면에서 본 모양을 본뜬 글자로 대화할 때 자신을 가리킬 땐집게 손가락으로 자신의 코를 가리켰기 때문에코를 나타내기도 한다.코가 우주의 기운을 받아들여 즉코가 재주를 피워 만든 것이 몸이란 의미의 글자로 억측해 볼 수 있겠다.해서, 䠶 는 사람을 그린 '스스로 自 자' + '재주 才 재' + '화살 矢 시' 로'사람이 화살로 재주를 부린다' 를 그려, '활쏘다' 를 나타냈다. 《說文解字》 卷五下 矢部 䠶:弓弩發於身而中於遠也。从矢从身。射,篆文䠶.. 더보기
천천히 걷다 (끌신-짚신) 躧 사 (새) 천천히 걷다 (끌신-짚신) 躧 사 (새)디디다-발족변 𧾷 + 곱다-우아하다-화려하다 麗 려'곱게 걷다' 를 그려, '천천히 걷다' 를 나타냈다.'우아하고 화려하게 발을 디디게 하는 것' 을 그려, '춤신 혹은 끌신을 나타냈고, 끌신에 가까워진 '(낡은) 짚신' 으로까지 그 의미가 확장되었다. 《說文解字》 卷二下 足部躧:舞履也。从足麗聲。𩎉,躧或从革。 (사:무려야。종족려성。해,사혹종혁。) (춤출 때 신는 신이다. 足을 따르고 麗를 성부로 한다. 𩎉는 '躧'의 혹체(이체자)로, 革을 따르기도 한다.) 더보기
천천히 걷다 蹝 사 천천히 걷다 蹝 사발족변 𧾷 + 거닐다-옮기다-변하다-한도를 넘기다-물리쳐 내쫓다-잡다-나뭇가지가 한쪽으로 쏠리다 徙 사徙 도 '거닐다' 의 뜻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 많은 뜻을 가지고 있어, '발족변 𧾷' 을 추가해, '천천히 걷다-거닐다' 는 의미를 특정하는 글자를 만들었다. 더보기
걸음 엉키다 (발자국 소리) 䠡 사 (차) 걸음 엉키다 (발자국 소리) 䠡 사 (차)발족변 𧾷 + 호랑이-범을 낳다-모질다-사납다 虘 차(虘 은 범 虍 호 + 남근 혹은 도마를 그린 또 且 차)사나운 맹수(虘)를 맞닥뜨려 공포에 질린 사람이 도망치려다 다리가 풀려 '두 발(𧾷) 이 엉키며 헛디디는 모습' 을 그려, '걸음 엉키다' 를 나타냈다.호랑이는 발뒤꿈치가 땅에 닿지 않고 발가락과 발바닥 패드로 체중을 지탱한다. 그래서 발자국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조용해 쥐죽은 듯 '소리가 완전히 사라진 발걸음 (𧾷)' 이라는 극단적인 부재를 통해, 역설적으로 숨을 죽이고 귀 기울이게 되는 '발자국 소리 (기척)' 를 나타냈다. 더보기
밟다 蹅 사 밟다 蹅 사발족변 𧾷 + 떼-뗏목-찌꺼기-조사하다 查 사물 위에 띄운 통나무 '뗏목(查) 위에 발(𧾷)을 올려놓고 디디는 모습' 을 그렸다.물결에 출렁거리는 뗏목 위에서 균형을 잡고자 제자리에서 조심스레 꾹꾹 디뎌 누른다는 데서 '밟다' 를 나타냈다. 더보기
빨리 가다 趖 사 빨리 가다 趖 사달리다 走 주 + 이렇다할 까닭없이 坐 좌마땅한 이유나 낌새도 없이,'이렇다 할 까닭 없이(坐) 불현듯 내달리는(走) 모습' 을 그려제어할 틈도 없이 쏜살같이 내뺀다는 데서 '빨리 가다' 를 나타냈다.아무런 까닭 없이 슬그머니 자리를 털고 내뺀다는 데서 '달아나다',미끄러지듯 걷잡을 수 없이 흘러간다는 데서 해가 뉘엿뉘엿 지는 '기울다' 의 뜻도 나타냈다. ('日 해' 의 경우에만) 《說文解字》 卷二上 走部趖:走意。从走坐聲。(사:주의。종주좌성。)(빨리 가는 뜻이다. 走를 따르고 坐를 성부로 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