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풀다 - 수레에 맨 말을 풀다 - 옷끈을 풀다 - 떨어지다 - 짐부릴 卸 사 풀다 - 수레에 맨 말을 풀다 - 옷끈을 풀다 - 떨어지다 - 짐부릴 卸 사말 午 오 + 그치다 止 지 + 병부 卩 절병부 (卩) 은 임금과 변방 장수가 나누어 갖는 증표로 쪼개진 두 쪽이 정확히 들어맞아 사실이 틀림없음을 밝히는 증표로 임금이 병부를 사자를 통해 변방 장수에게 보내면 장수는 자신의 병부와 맞추어 사실인가 아닌가를 확인한다.따라서 卸 는 국경 요새나 역참에 도착한 사자가 왕명을 집행하기 위해 말 (午) 을 세우고 (止) 확인 절차 (卩) 를 밟는 행정·군사적 일련의 동태를 한 글자에 담아냈다.수레에 맨 말을 풀다 · 짐을 부리다 · 풀다:사자가 말을 몰아 역관이나 진영에 당도하자마자, 먼저 달리는 말과 수레를 멈추어 세우고(午 + 止), 장수에게 신표인 병부(卩)를 내어 맞추어 확인하는.. 더보기 일정한 곳에 두다-칼을 꽂다 (찌르다) 剚 사 일정한곳에두다-칼을 꽂다 (찌르다) 剚 사 일 事 사 + 칼 도 방〢'일 + 칼' 로는 일정한 곳에 두다 를 나타낼 수 없다.'일 事 사' 는'⋺ 손 +亅깃대 + 一 갓쓰고 + 口 말하다' 로'깃발을 들고 있다' 를 그린 것으로'칼 도 방〢' 의 원형인 '칼 刀 도' 는 '칼의 모양' 이 아닌 우리 말 '갈라지(다)는' 것 을 그린 것이다.'기를 들고 있는 사람이 말하는 대로 갈라지다' 를 그려, '일정한 곳에 두다' 를 나타냈다. 剚 는 찌르다 는 뜻도 있다.찌르다-꽂다-일 事 사 + 칼 도 방〢'칼로 찌르다' 를 그려, '칼을 꽂다-찌르다' 를 나타냈다. 더보기 시들다 㓔 사 시들다 㓔 사얼음 冫 빙 + 쏘다 射 사얼음 冫 빙 + 식물의 줄기-몸 身 신 + 조금 寸 촌'식물의 줄기가 조금 얼다' 를 그려, '시들다' 를 나타냈다. 더보기 베끼다 寫-写-冩 사 베끼다 寫-写-冩 사지붕 - 집 宀 면 + 바닥을 여러 겹으로 붙인 신 舄 석글자의 아래에 있는 '신 舄(석)'이 땅을 딛는 신발 바닥(밑창)을 가리키므로, 상단의 '宀(면)'은 집의 지붕이 아니라 발등을 위에서 감싸 덮는 '신의 지붕(발등 덮개)'을 나타낸다.해서, '발등 덮개가 있고여러 겹의 바닥이 모두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첫번째 바닥 (本) 을 베껴 나머지 바닥들을 만들어 붙인 것' 이라'베끼다' 의 뜻을 나타낼 수 있었다. 《說文解字》 卷七 宀部 🗌(寫의 소전체):置物也。从宀舄聲。 (사: 치물야. 종면석성.)(寫는 '물건을 놓아두는 것·옮겨 두는 것[置物]'이다. 宀[집 면]을 따르고 舄[신 석]이 소리가 된다.) (後代에 ‘마음을 쏟다’, ‘글을 쓰다·베끼다’ 등의 의미로 확.. 더보기 잘게 부수다-자질구레하다-무성의 僿 사-새 잘게 부수다-자질구레하다-무성의 僿 사-새사람인변 亻 + 사이가 뜨다-가득 채우다-변방-막히다 塞 새塞 는'틈 하 + 흙 土 토' 로, '틈 하' 는 '집 宀 면' 아래에 손의 그림을 넷을 그린 것으로'지붕 새는 곳에 손을 넷을 모아도 틈이 생겨 흙으로 막았음' 을 나타내며, 이로써 '외적을 막는 성채' 를 나타냈으며, 이에서 다시 변방을 나타냈다.해서, 僿 는 사람(亻)이 흙이나 재료를 틈새에 메워 넣기 위해 곱게 부숴 채우는 행위에서 '잘게 부수다', 흙알갱이처럼 작고 사소한 것들을 가리키는 '자질구레하다'의 뜻을 나타냈다. 나아가 사람이 일이나 도리를 온전하고 큼직하게 행하지 않고, 구멍 난 틈만 흙으로 대충 때우듯 가식적으로 시늉만 내며 넘어가는 태도를 그려, '성의가 없다(무성의)', '졸렬하다.. 더보기 술 취하여 춤추는 모양 傞 사 술 취하여 춤추는 모양 傞 사사람인변 亻 + 어그러지다 差 차 (드리울 垂 수 + 왼 左 좌)만취한 '사람의 몸 (亻) 이 나뭇가지 늘어지듯 상하로 중심을 잡지 못하며 손을 움직이는 것' 을 그려, 비틀거리고, 손발과 동작의 균형이 제멋대로 어그러진 (差) 채 추는 '취해서 추는 춤사위' 를 나타냈다. 몸의 중심이 무너지고 발의 움직임이 꼬여 어지럽게 나풀거리는 취객의 동태에서 '술 취하여 춤추는 모양'의 뜻이 성립되었다. 《說文解字》 卷八 人部🗌(傞의 소전체):醉舞皃。从人差聲。《詩》曰:“屢舞傞傞。”(사: 취무모. 종인차성. 《시》왈: “누무사사.”)(傞는 '취하여 춤추는 모양[醉舞皃]'이다.人[사람 인]을 따르고 差[어긋날/다를 차]가 소리가 된다.《시경(詩經)》에 이르기를, "자꾸만 어지러이 .. 더보기 기다리다-크다-성하다 俟 사 기다리다-크다-성하다 俟 사사람인변 亻 + (개인 소유) 사사 厶 사 + 화살 矢 시'사람은 자신의 화살 (쏠 차례)' 를 그려, '기다린다' 를 나타냈다.어조사 矣 의사사 厶 사 + 화살 矢 시'나의 화살' 을 그려'나의 것이다' 란'단정' 을 나타냈다.또한, '나의 활' 은 커야만 했다.'남 (亻) 의 화살 (矢) 보다 나 (厶) 의 화살 (矢) 이 커야만 한다' 는 의미에서'크다-성하다' 를 의미했다. 《說文解字》 卷八 人部🗌(俟의 소전체):大也。从人矣聲。《詩》曰:“伾伾俟俟。”(사: 대야. 종인의성. 《시》왈: “비비사사.”)(俟는 '큰 것[大]'이다.人[사람 인]을 따르고 矣[어조사 의]가 소리가 된다.《시경(詩經)》에 이르기를, "크고도 성대하도다[伾伾俟俟]"라고 하였다.) 더보기 부리다-심부름하다-하여금 使 사 부리다-심부름하다-하여금 使 사사람 인 변 亻 + 관리 吏 리'관리 吏 리' 는 일을 하는 사람으로이에 '사람 인 변 亻' 을 더해'남에게 일을 시키다' 의 뜻을 나타냈다' 고 해석해 왔는데소전의 모양을 보면'사람 인 변 亻' 등 뒤에서'(토지의 경계를) 바르게 측량하다' 즉 '관리의 직무' 吏 를 그려, '사람의 등 뒤에서 토지를 바르게 측량하라고 하다' 를그려, '부리다-심부름하다-하여금' 을 나타냈다고 볼 수도 있겠다. 《說文解字》 卷八 人部🗌(使의 소전체):伶也。从人吏聲。(사: 영야. 종인리성.)(使는 '명령하여 부리다·심부름 보내다[伶]' 의 뜻이다.人 을 따르고 吏 가 소리가 된다.) 더보기 이전 1 2 3 4 ··· 32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