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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을 이름-땅 이름 鄜 부 고을 이름-땅 이름 鄜 부사슴 鹿 록 + 고을 읍 방 阝'사슴이 뛰노는 들판의 고을' 을 그려,'고을 이름' 을 나타냈다. 《說文解字》 卷六 邑部"鄜,左馮翊縣。从邑,麃聲。" (원문은 [鄜 의 예서체] , 左馮翊縣。从邑,鹿聲。)(부, 좌풍익현. 종읍, 표성.)"鄜(부)는 좌풍익(左馮翊)에 속한 현(縣) 이름이다.邑(고을 읍)을 따르고, 麃(큰 사슴/풀 우거질 표)가 소리이다." 秦 문공이 부치 (鄜畤) 를 둔 땅으로도 전한다. 지금의 섬서성 연안 부현(富縣, 옛 鄜縣) 일대이다. 더보기
떼(늘어선 5명의 병력)-나누다-거느리다-마을-지경(界) 部 부 떼(늘어선 5명의 병력)-나누다-거느리다-마을-지경(界) 部 부가르다-나온 것을 세우다 咅 부 + 고을 읍 방 阝'고을에서 (부역 또는 기타 이유로) 갈라져 나온 것 (사람)' 을 그려'떼-나누다-거느리다' 를 나타냈다.또한, '갈라진 혹은 갈라져 나온 고을' 을 그려, '마을-지경-거느리다' 를 나타냈다. 《說文解字》 卷六 邑部"部,天水狄部。从邑,咅聲。"(부, 천수적부. 종읍, 부성.)"部(부)는 천수군(天水郡)에 있는 적부(狄部)이다. 邑 을 따르고, 咅(침 부)가 소리이다." 천수군: 오늘날의 중국 감숙성(甘肅省) 천수(天水)·위천 일대로, 진(秦)·한(漢) 시기 서북방 변방의 요충지였다.적부(狄部): 서융(西戎) 계통의 이민족(狄) 집단이 집단 거주하거나그들을 관할·배치했던 변방의 행정·군사.. 더보기
외성곽 郛 부 외성곽 郛 부미쁘다-껍질-겉겨-붙들다 孚 부 + '고을 邑 읍' 이 우부방으로 쓰일 때의 모양 阝'고을의 겉 껍질' 을 그려, '외성곽' 을 나타냈다. 《說文解字》 卷六 邑部"郛,郭也。从邑,孚聲。"(부, 곽야. 종읍, 부성.)"郛(부)는 외성(곽·郭)이다. 邑 을 따르고, 孚 가 소리이다." 더보기
정 이름 郙 부 정 이름 郙 부크다 甫 보 + '고을 邑 읍' 이 우부방으로 쓰일 때의 모양 阝漢 나라는 10리(里)마다 1정(亭)을, 10정마다 1향(鄕)을 두었다.郙(부)는 여남군 상채현 관할하에 있던 특정 역참 마을(정)을 가리키는 고유명사다.현대 위치는 하남성(河南省) 주마점시(駐馬店市) 상채현(上蔡縣) 시내 중심부에서 서남쪽으로 약 10리 떨어진 일대로 추정된다. 《說文解字》 卷六 邑部"郙,汝南上蔡亭。从邑,甫聲。"(부, 여남상채정. 종읍, 보/부성.)"郙(부)는 여남군(汝南郡) 상채현(上蔡縣)에 있는 정(亭) 이름이다. 邑 을 따르고, 甫(클 보 / 부)가 소리이다." 더보기
고을 이름 邞 부 고을 이름 邞 부지아비 - 장정 - 무사 - 군사 - 일꾼 - 대저 - 100묘의 밭 夫 부 + '고을 邑 읍' 이 우부방으로 쓰일 때의 모양 阝邞 는 한나라 낭야군에 속한 현의 이름으로, 《설문해자》와 《한서·지리지》의 공인된 기록 외에는 고을이름과 물 이름 이외에 다른 쓰임을 찾기 어려운 고대 지명 글자이다. 《說文解字》 卷六 邑部"邞,琅邪縣。一名純德。从邑,夫聲。"(부, 낭야현. 일명순덕. 종읍, 부성.)"邞(부)는 낭야군(琅邪郡)에 속한 현(縣) 이름이다. 다른 이름으로는 순덕(純德)이라고도 한다. 邑(고을 읍) 을 따르고, 夫 가 소리다." 더보기
물 끓다-물 이름 滏 부 물 끓다-물 이름 滏 부물 수 변 氵 + 가마솥 釜 부釜 의 소전은 金 위에 손이 있는 그림이다.釜 의 현재 모양은 '다리는 없고 손잡이가 둘이 있는 모양'으로 추정할 수 있다. 해서, '가마솥에 있는 물' 을 그려, '물 끓다' 를 나타냈다고 추정할 수 있겠다.'滏는 강 이름이다. 신균산에서 나와 동쪽으로 구수(歐水)에 들어간다.' 는 기록이 산해경에 전한다. 더보기
물거품-물 이름 涪 부 물거품-물 이름 涪 부물 수 변 氵 + 침-가를 咅 부'침-가를 咅 부' 는독립적으로 쓰이지 않고다른 자와 함께만 쓰이는 글자로 '떼어내다' 는 의미로도 쓰였다.많은 경우에 ⛛ 로 그려졌고, 내세우다는 뜻으로 쓰였다.또한, '咅' 를 보면'설 立 립 + 입-마을-지역 口 구' 로'입을 세우다' 혹은'입에서 나온 것을 세우다' 혹은'고을/지역에서 나온 것을 세우다' 로사천성 변방 산속에서 독자적으로 물줄기를 내놓아 세운 뒤(咅), 도도히 흘러 더 큰 본류인 한수(漢水) 품으로 뛰어들어 하나가 되는 (氵) 거대한 강의 이름인'부수 (涪水)' 를 나타냈다.또한, '물(氵)속에서 기포가 위로 불쑥 솟구쳐 올라(立), 본래의 물줄기에서 둥글게 떨어져 나와(口) 수면에 맺힌 것' 을 그려, '물거품' 을 나타냈다... 더보기
뜰-넘치다-지나다-지나치다-진실성이 없다-높다-높은 모양 浮 부 뜰 - 넘치다 - 지나다 - 지나치다 - 진실성이 없다 - 높다 - 높은 모양 浮 부물 수 변 氵 + 손톱 爪 조 + 아들 子 자물 수 변 氵 + 이쁘다-껍질-붙들다 孚 부'이쁘다-껍질-붙들다 孚 부' 는'닭이 발톱 爪 으로 알 子 을 품는 모습' 을 그린 것으로'뜰 浮 부' 는 '알이 물에 떠다니다' 를 그린 글자다.어미 새가 품던 알 (孚) 이 둥지를 벗어나 물(氵)에 둥둥 떠내려갈 정도로 '물이 차올라 넘친 (홍수가 난) 상황' 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說文解字》 卷十一 水部 "浮,氾也。从水,孚聲。" (부, 범야. 종수, 부성.) (浮는 물에 뜨는 것[氾]이다. 水로 구성되었고, 孚가 소리이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