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받들다∙꿰매다 摓 봉 받들다∙꿰매다 摓 봉손수변 扌 + 만나다 逢 봉'손을 마주치게 하다' 를 그려, '(두 손을 마주모아) 받들다' 를 나타냈다.'손을 써서 (두 옷감을) 만나게 하다' 를 그려, '꿰매다' 를 나타냈다. 《說文解字》卷十二上 手部: 「捀,奉也。从手夆聲。」 (捀은 받듦(奉)이다. 手로 뜻을 나타내고 夆(봉)으로 소리를 낸다.) 더보기 두 손으로 받들다∙움켜쥐다∙잇다∙섬기다 捧 봉 두 손으로 받들다∙움켜쥐다∙잇다∙섬기다 捧 봉손수변 扌 + 받들다∙바치다∙높이다∙봉양하다∙녹봉 奉 봉'받들 奉 봉' 은 이미 '두 손을 모아 (겹쳐) 높이는 모양' 을 그려,'받들다' 를 나타냈다.그런데, 다시 '손수변 扌' 을 '받들다 奉 봉' 에 추가해서'두 손으로 받들다' 를 나타낸 이유는奉 이 봉양하다∙녹봉 등의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두 손으로 받들다' 는 의미를 강조하기 위함이었다.'두 손으로 받들다' 에서 '섬기다' 는 의미도 생겨났다.'둘 이상의 손' 을 그려, 손을 많이 써야 할 수 있는 '움켜쥐다∙잇다' 를 나타냈다. 받들 奉 봉겹칠 丰 봉 + 양손을 그린 人 + 手 의 획줄임'두 손을 모아 (겹쳐) 높이는 모양' 을 그려, '받들다' 를 나타냈다. 더보기 두 손으로 받들다∙두 손으로 나눠 세다 捀 봉 두 손으로 받들다∙두 손으로 나눠 세다 捀 봉 손수변 扌 + 만나다 - 끌다 - 이끌다 夆 봉'대상과 마주하여 두 손을 모아 올리는 몸짓' 을 그려, ‘두 손으로 받들다’ 를 나타냈다. '양손이 서로 마주치며 물건을 가르고 끌어당기는 것' 을 그려, ‘두 손으로 나눠 세다’ 를 나타냈다. 《說文解字》 卷十二上 手部 捀,奉也。从手夆聲。봉, 봉야. 종수봉성.捀은 '받들다(奉)'이다. '手(손)'을 따르고 '夆(봉)'이 소리가 된다. 더보기 헛배 부르다 㠮 봉 헛배 부르다 㠮 봉널리∙넓다∙광대하다∙두루 미치다∙크다 普 보 (본자는 暜) + 장인 工 공暜 에서,상부는 '세우다 立 립 + 세우다 立 립' 으로 부푼 것을 나타냈다고 추정할 수 있으며, 하부의 '日' 은 '사람의 배' 를 그린 것으로 볼 수 있고, 㠮 의 우변인 工 은 하늘 (一) 과 땅 (一) 을 이어주는 (丨) 모양으로 볼 수 있다.해서, '해처럼 둥근 배 (日)가 양옆으로 둥글게 부풀고 (暜), 위아래 (하늘과 땅) 으로 기운이 꽉 들어차 팽팽하게 치솟은 (工) 모습' 을 그려, ‘헛배 부르다(복부 팽만)’ 을 나타냈다. 더보기 산 모양∙산 이름 崶 봉 산 모양∙산 이름 崶 봉뫼 山 산 + 봉할 - 흙을 쌓다 - 봉하다 (막다) 封 봉'봉할 - 흙을 쌓다 - 봉하다 (막다) 封 봉' 은 '흙 土 토 + 흙 土 토 + 손을 나타내는 寸 촌' 으로 '흙 즉 땅과 땅 사이에 구분을 지어준 뒤에 법도에 따라 다스리게 한다' 는 뜻으로 만든 글자다또한, 손으로 흙 위에 흙을 쌓는 것을 나타낸 글자다.山 에 흙을 높이 쌓아 올린 경계를 뜻하는 封 (봉)을 더하여, 흙더미를 쌓아 올린 듯 우뚝 솟은 ‘산의 모양 (山貌)’ 을 나타냈다.또한, 일설에는 고유명사로 고대 봉주 (광동성 봉개현 일대) 에 있던 '용문 (龍門)' 협곡을 품은 산 이름으로 등재되어 있다고 한다. 더보기 산봉우리 峯∙峰 봉 산봉우리 峯∙峰 봉뫼 山 산 + 끌 夆 봉뫼 山 산 + 뒤져오는 발 夂 치 + 무성한 풀 - 겹치다 丰 봉은 '발치 아래엔 무성한 풀숲, 위로는 우뚝솟은 것'을 그려, '산봉우리' 를 나타냈다고 볼 수 있다.그러나, '산봉우리 𡵞 봉' 은 후대에 峯 에서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 더 간결한 글자라고 볼 수 있다.옥편에는 동자라고 하고 설명이 없는데, 𡵞 이 더 간단 명료해 글자의 정확성을 기했다고 볼 수 있다. 산봉우리 𡵞 봉뫼 山 산 + 풀무성할 - 예쁘다 丰 봉丰 은生 의 세로획을 길게 연장하여,상체가 성한 것은 뿌리가 깊고 튼튼하다는 뜻을 나타낸다고 해왔다.해서, '깊고 튼튼한 뿌리를 가진 산의 강한 성한 상체' 를 그려, '산봉우리' 를 나타냈다.혹은, 뫼 山 산 + 풀 무성하다 丰 봉'풀이.. 더보기 산봉우리 𡵞 봉 산봉우리 𡵞 봉뫼 山 산 + 풀무성할 - 예쁘다 丰 봉丰 은 生 의 세로획을 길게 연장하여, 상체가 성한 것은 뿌리가 깊고 튼튼하다는 뜻을 나타낸다고 해왔다.해서, '깊고 튼튼한 뿌리를 가진 산의 강한 성한 상체' 를 그려, '산봉우리' 를 나타냈다.혹은, 뫼 山 산 + 풀 무성하다 丰 봉'풀이 무성한 곳에 높이 솟은 곳' 을 그려, '산 봉우리' 를 나타냈다. 더보기 봉할 - 흙을 쌓다 - 봉하다 (막다) 封 봉 봉할 - 흙을 쌓다 - 봉하다 (막다) 封 봉갑골문'’아닐 未 미’ 의 변형 혹은 나무 + 흙 土 토' 로 볼 수 있는 그림.금문'圭 + 손' 로 볼 수 있는 그림.소전'圭 + 寸' 로 볼 수 있는 그림.예서'흙 土 토 + 흙 土 토 + 손을 나타내는 寸 촌' 으로 '흙 즉 땅과 땅 사이에 구분을 지어준 뒤에 법도에 따라 다스리게 한다' 는 뜻으로 만든 글자다또한, 손으로 흙 위에 흙을 쌓는 것을 나타낸 글자다. 《說文解字》 卷十三下 · 土部「封,爵諸侯之土也。从之从土从寸,守其制度也。公侯百里,伯七十里,子男五十里。」(봉, 작제후지토야. 종지종토종촌, 수기제도야. 공후백리, 백칠십리, 자남오십리.)"封(봉)은 제후에게 벼슬(작위)을 주고 땅을 나누어 주는 것(爵諸侯之土)이다."之(갈 지/초목의 자람)와 .. 더보기 이전 1 2 3 4 ··· 278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