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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요동하다 肙 연' 이 ‘요동하다 - 흔들리다 - 작은 벌레' 와 무관한 글자들

요동하다

 

101. 깍다 剈 연

‘요동하다 - 흔들리다 - 작은 벌레 肙 연’ + ’칼 도 방 〢’ 으로

‘요동하다 肙 연’ 은 '깎다' 와는 무관하고

口 는 기능 중의 하나인 ‘내어놓다 → 내다’

月 은 발음인 ‘달 → 덜 → 덜어내다’

〢은 발음인 ‘칼 → 가르다’

로 ‘갈라 덜어 내놓다’ 를 그려

‘깍다’ 를 나타냈다.

한국어를 모르곤 만들 수 없는 글자다.

 

103. 둥글다 㘣 연

큰 입 구 몸 口 +  ‘요동하다 - 흔들리다 - 작은 벌레’

이 역시 요동하다 과는 관계가 없고

口 는 기능 중의 하나인 ‘내어놓다 → 내다’

月 은 발음인 ‘달 → 덜 → 덜어내다’

큰 입 구 몸 口 은 ‘각진 것’ 에서 

口 ‘각진 것’ 에서 

月 덜어 

口 내면 

‘둥글어진다’ 를 그려낸 문자다.

 

108. 예쁘다 娟 연

계집 女 녀 + 요동하다

‘요동하다 (흔들리다)’ 와 ‘예쁘다’ 는 무관하고

月 달처럼 예쁘고

口 구여운 

女 여자란 뜻을 나타낸 문자로

귀엽다는 우리 말을 '구엽다'로도 발음하기 때문에 

가능한 조자다.

 

109. 덜다 - 버리다 - 헌납하다 捐 연

손 수 변 扌 + 요동하다

이 역시 ‘요동하다 연’ 과는 관계가 없고

口 는 기능 중의 하나인 ‘내어놓다 → 내다’

月 은 발음인 ‘달 → 덜 → 덜어내다’

手 손으로 

月 덜어 

口 내다 란 표현을 그려낸 문자다.

 

692. 둥글다 㘣 선

큰 입 口 구 몸 +  요동하다

이 역시 요동하다 연 과는 관계가 없고

口 는 기능 중의 하나인 ‘내어놓다 → 내다’

月 은 훈인 ‘달 → 덜 → 덜어내다’

‘큰 입 구 몸 口 각진 것에서 月 덜어 口 내면 둥글어진다’

를 그려낸 문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