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9. 꾸짖는 소리 (좌변 口 우변桼) 칠
‘입 口 구 + 옻 桼 (漆) 칠’ (삼수변이 있으나 없으나 동자다)
‘입에서 나오는 말로 때린다’ 즉 ‘질책한다’ 는 말이다.
‘옻 漆 칠’ 의 음인 ‘칠’ 에서 '치다 - 때린다' 로 전환한 경우이다.
'문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요동하다 肙 연' 이 ‘요동하다 - 흔들리다 - 작은 벌레' 와 무관한 글자들 (0) | 2026.05.20 |
|---|---|
| '외 瓜 과' 가 '오이나 참외 혹은 모과' 로 읽히지 않는 글자들 (0) | 2026.05.19 |
| '옳을 是 시' 가 '옳다' 란 의미로 읽히지 않는 글자 (0) | 2026.05.19 |
| '올 來 래' 가 '오다' 만의 뜻으로 쓰이지 않는 글자들 (0) | 2026.05.18 |
| '온전할 全 전' 이 '온전하다' 로 읽히지 않는 글자 (0) | 2026.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