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幼 유
174. 오목하다 坳 요
흙 土 토 + 어릴 幼 유
우리 말 '어리다' 는
나이가 적다
어리섞다
괘다
란 뜻이 있다.
이 중 괘다란 뜻을 사용한 것으로
눈물이 괘든 물이 괘든 깊어야 괜다
'어릴 幼 유'와는 무관하다
우리 말을 할 줄 알아야만 만들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글자다.
175. 깊숙하다 眑 유, 움펑눈 眑 요
눈 目 목 + 어릴 幼 유
우리 말 '어리다' 는
나이가 적다
어리섞다
괘다
란 뜻이 있다.
이 중 괘다란 뜻을 사용한 것으로
'어릴 幼 유'와는 무관하다.
눈물이 괘든 물이 괘든 깊어야 괜다
우리 말을 할 줄 알아야만 만들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글자다.
178. 움펑눈 窈 요
구멍 穴 혈 + 어릴 幼 유
우리 말 '어리다' 는
나이가 적다
어리섞다
괘다
란 뜻이 있다.
이 중 괘다란 뜻을 사용한 것으로
'어릴 幼 유'와는 무관하다.
눈물이 괘든 물이 괘든 깊어야 괜다
해서 '구멍 穴 혈 + 어릴 幼 유'로
움펑 눈을 나타냈다.
우리 말을 할 줄 알아야만 만들 수 있고
이해할 수 있는 문자다.
179. 얼굴 굽다 (좌변 面 우변 幼) 요
낯 面 면 + 어릴 幼 유
우리 말 '어리다' 는 혼란스런 빛으로
'어른거린다' 는 뜻도 갖고 있기 때문에
‘어리다→어른거리다’ 에서
'얼굴이 굽어 보이는 모습' 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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