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질 良 량
193. 죽은 것 㱢 랑
부러진 뼈 歹 알 + 어질 良 량
‘부러진 뼈 + 어질다’ 로 는 죽은 것 을 나타낼 수 없고
‘어질 良 량’ 의 ‘어질다’ 를 ‘어지르다’ 로 전환해
‘부러진 뼈 어질러져 있다’ 를 그려
‘죽은 것’ 을 나타냈다
194. 미치광이풀 莨 랑
초 두 머리 艹+ 어질 良 량
‘초 두 머리 艹 + 어질다’ 로 는 ‘미치광이풀’ 을 나타낼 수 없고
‘어질 良 량’ 의 ‘어질다’ 를 ‘어지럽다’ 로 전환해
‘(머리를) 어지럽게 하는 풀’ 을 그려
‘미치광이풀’ 을 나타냈다
195. 눈병 䀶 량
눈 目 목 + 어질 良 량
‘눈 + 어질다’ 로는 ‘눈병’ 을 나타낼 수 없고
‘어질 良 량’ 의 ‘어질다’ 를 ‘어지럽다’ 로 전환해
‘눈 어지럽다’ 를 그려
‘눈병’ 을 나타냈다
196. 눈병 䁁 량
눈 目 목 + 서울 京 경
‘눈 + 서울’ 로 는 ‘눈병’ 을 나타낼 수 없고
‘서울 京 경’ 의 ‘서울’ 을 설→ 설다 → 덜 익다→ 덜 되다로 전환해
혹은
'설다'의 고어 중에는 마음이 아프고 서글프다는 의미의 '셜다'가 있으니
‘서울 京 경’ 의 ‘서울’ 을 설→ 셜 → 셜다 로 전환해
‘눈에서 눈물이 나다’ 를 그려
‘눈병’ 을 나타냈다.
197. 그물 넓게 펴다 䍚 랑
그물罒 망 + 어질 良 량
‘그물 + 어질다’ 로 는 ‘그물 넓게 펴다’ 를 나타낼 수 없고
‘어질 良 량’ 의 ‘어질다’ 를 ‘어지럽다’ 로 전환해
‘어지럽게 펴진 그물’ 을 그려
‘그물 넓게 펴다’ 를 나타냈다.
198. 뜬소문내다 誏 랑
말씀 言 언 + 어질 良 량
‘말씀 + 어질다’ 로 는 ‘뜬소문내다’ 를 나타낼 수 없고
‘어질 良 량’ 의 ‘어질다’ 를 ‘어지럽다→어지럽히다’ 로 전환해
‘말로 어지럽히다’ 를 그려
‘뜬소문내다’ 를 나타냈다.
199. 허둥지둥 가다 踉 랑
발 족 ⻊변 + 어질 良 량
‘발(가다) + 어질다’ 로 는 ‘허둥지둥 가다’ 를 나타낼 수 없고
‘어질 良 량’ 의 ‘어질다’ 를 ‘어지럽다’ 로 전환해
‘어지럽게 가다’ 를
‘허둥지둥 가다’ 를 나타냈다.
203. 섭섭하다 - 슬퍼하다 悢 량
마음 심 변 + 어질 良 량
‘마음 + 어질다’ 로 는 ‘섭섭하다’ 를 나타낼 수 없고
‘어질 良 량’ 의 ‘어질다’ 를 ‘어지럽다’ 로 전환해
‘어지러운 마음’ 을 그려
‘섭섭하다 - 슬퍼하다’ 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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